이탈리아, 일본 같은 나라는 자국의 전통적인 면과 성격을 디자인으로 잘 끌어들인 나라다
헌데 우리나라도 그에 뒤지지 않는 아니~더 대단한 역사와 문화일텐데
한국은 자국의 전통적인 면을 디자인에 끌어 들이면
소비자가 그닥 좋아라 하지 않는다
물론 한국적인 기호와 숨어있는 선의 맛 같은 것은 그 속에 살아 있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전통적인 소재<-*
그에 반해 유럽풍이다 뭐 이런식이면 마냥~(너무 과장했나?) 좋아하는 대중들을 보면
우리나라 디자인의 발전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가 대중들의 잘못된 관념과 기호 따위가 아닌가 싶다
왜 그럴까?
디자이너들이 서툴게 접목시켜서?
아님 외국것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대중의 기호?
한국것은 촌스럽다라고 생각하는 대중의 탓?
반도국가라 여기 저기에 붙어야 하는 선천적 기질?
그동안의 디자인의 발걸음이 뒤쳐져서?
일제의 침략시절과 전쟁으로 전통을 계승하고 생각할 여유거 없는 개발도상국가의 아픈 상처?
2 comments:
디자이너 분들껜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서툴게 접목하는게 주된 원인 같습니다..
랄라라님 아~그런가요?
디자이너들이 성급히 결과를 보기 위해 그런걸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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