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4

695와 함께



예전의 피나 와 찍었던 그 곳 ㅋㅋ 3개월동안 피나를 안탔더니 피나와 룩의 차이를 
몸으로 느껴지는 몸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비교가 좀 어렵지만. 타다보면 알게되겠지ㅎ

확실히 틀린건 역시 무게.  크린처휠에 105를 달았지만 손가락 하나로 들린다 ^^;
피나의 구불구불한 곡선에 비해 심플한 직선. 12k에거 하이모듈카본으로 좋긴좋다

근데 bb65의 대구경의 장점은 아직 잘 모르겠어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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