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2
look 695로 찬 공기의 11월을 뚫고
찬공기의 11월이 드디어 성큼 다가와, 이제 겨울이 확실히 오는가 싶다.
간만에 자전거로 광화문까지 다녀와 망원지구를 지나 상암경기장이 보이는 이곳(정확히 어느 지구인지 모르겠다 ㅋㅋ) 까지 라이딩
예전의 50/34의 콤펙트와 평페달에서, 53/39에 클릿페달로 바꾸니 평지에서 달리는 감이 확실히 다르다.
허나, 언덕 오르기엔 콤펙트가 더 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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