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6

지난주와 오늘까지의 look695와 함께







지난주에 여의도를 돌오다가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발견, 똑딱이 디카라 좀 그렇지만 일단 원샷








쑥스러운 셀카도~ 사람이 없길레 한방 ㅎ







오늘은 와플을 예전에 먹어보고 놀라서 잘 안가던 카페베~*라는 곳엘 갔다.
내가 좋아하는 뱅쇼를 파는걸 우연히 보았기때문에
베*는 자주가는 별다방에 비해 음.. 뭔가 좀더 분위기는 있지만,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비싼듯
뱅쇼는 레몬이 들어있어서 그런가? 아님 당분의 뭔가를 넣었나? 예전에 와인팔던 곳에서 먹어본 뱅쇼와는 틀리게 많이 달~달~했다.  그래도, 뭐 나름 괜찮긴 했지만
뱅쇼로 그란데 사이즈로 팔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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